황현승

대한민국, b.1980

BIO

’한 편의 시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작가는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을 자신만의 시적 감수성을 통해 하나의 시로 완성해낸다. 작가의 작품은 고요한 듯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화풍에서 그림의 내재된 힘을 느끼게 한다. 세상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이 저마다 구체적이고 고유한 형상을 지니고 있음은 아름답다. 아무것도 아닌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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