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Artist

윤병운
윤병운
" 회화를 창문에 비유하는 작가는 창을 통해 의식과 무의식이 뒤섞인 듯한 가상의 세계를 그려낸다. "

회화를 창문에 비유하는 작가는 창을 통해 의식과 무의식이 뒤섞인 듯한 가상의 세계를 그려낸다. 의식과 무의식, 가상과 현실이 뒤섞여 모호한 경계가 흥미로운 그의 작업은 관객들이 그의 의도를 완전하게 알지 못한 채 그의 비밀의 세계를 엿보도록 한다. 윤병운 작가는 홍익대에서 수학했으며 서울과 필라델피아에서 개인전을 하고 한국, 중국, 미국 등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동아미술대전 동아미술상, 경향 PAG 오늘의 젊은 작가상 그리고 단원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Related art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