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Artist

콰야
콰야
" 작가에게 밤은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이며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현실과는 동떨어진 침묵과 사색의 시간이다. "

작가에게 밤은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이며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현실과는 동떨어진 침묵과 사색의 시간이다.​ 날을 마무리하며 하나 둘 떠오르는 기억들. 작가에게 있어서 기록은 항상 중요한 일이다. 주관적 기록을 통해 새로이 해석되고 변형되는 이미지들을 나타낸다. 스스로만의 방식으로 기록을 쌓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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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Opening Feb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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