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Bongchae, Lee Eu show, MBC news Son Bongchae , Lee Eu
Son Bongchae, Lee Eu show, MBC newstoday
2017. 5. 22.



절경이 몽환적인 느낌으로 아름답게 표현됐습니다.

투명한 방탄유리에, 유성물감으로 그린 이미지를 중첩시키고 LED로 입체감을 극대화시켰습니다.

구름 위로 떠다니는 나무는 산업화사회의 희생자로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을 상징합니다.

화폭에 겹겹이 색이 쌓여, 자유로운 움직임이 생생하게 표현됐습니다.

질감에선 시간의 쌓임이 느껴지고 색감에선 밝고 경쾌함이 뿜어져 나옵니다.

손봉채, 이유 작가의 작품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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