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Masters, KNN news Moyshe Shagal , Paik Namjune
Modern Masters, KNN morningwide
2016. 9. 21.



여러분들은 판화 좋아하시나요?

회화나 다른 미술작품에 비해서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 많으시죠.

이번 주 지역 화랑에서는 판화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피카소와 달리, 샤갈. 백남준과
타카시 무라카미까지.

동서양을 대표해서 20세기 미술계를 이끈 거장들의 판화 전시회입니다.

모두 8명의 작가들이 33점의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당대의 통념을 깨고 새로운 미술의
흐름을 보여줬던 거장들의 오리지널 판화입니다.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든 의미있는
전시회인데요.

단순히 원작을 복제하는 기술을
넘어선 작가 특유의 표현력과
예술세계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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