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ounghui show, KNN news Kim Younghui
Kim Younghui show, KNN news
2016. 10. 6.



있는 힘껏 풍선을 불어보는
볼이 발그레한 아이.

또 솜씨좋게 색동옷을 짓는 아이의
순수한 모습이 저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닥종이
조형작가 김영희씨가 2년 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한국적인 정서가 묻어나는 작품들이
아주 친근한데요.

화려한 색채와 결이 살아있는 질감은 작품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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